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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 용사를 방치했더니 차원 최강
      연재편수

      23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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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결날짜2020.09.15 15:07| 작품용량3586.14 Kbytes

      조회490,793|추천2,685|선작2,139|평점비허용

      작가정보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갯장어] (프리미엄작가)

      ※ 등록된 작가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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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슈1발 꿈
      루시퍼모닝스타 추천 0/2020.09.23
      용사들 엔딩보고..... 본인 인생 엔딩보고......
      끝내 매트릭스? 통속의 뇌? 인셉션?
      이걸 초반에 20화만에 스토리 하나 완결내서 재밌겠다 하고 전편 결제해서 도중에는 아까워서, 그리고 진짜 궁금해서 끝까지 봤는데, 끝까지 굳이 보지말걸 그랬음.


      이때까지는 그럭저럭 볼만한 이야기들의 옴니버스식 스토리의 연계였다면, 본 스토리는 능력은 좋은데 힘숨찐 코스프레하고 '내가 ㅁㅁㅁ다, 사실 ㅇㅇㅇ도 나였음, ㅎㅎㅎ도 나였지롱!'

      그런데 끝맺는거 하나도없음. 그냥 다 맥거핀으로 끝내는게 전부고 뭔 f급 헌터래놓고 b급이나 a급이나 s급이나 급도 제대로 안 나뉘어있고, 보다보면 '와, 이게 왜 프리미엄이지?' 싶은 스토리가 한두개가아님.

      초반에 20화~50화 까지의 흥미진진함에 '과연 엔딩을 어떻게 내려고 이러나' 하는 마음이 '진짜 어떻게 엔딩내려고 이러지?' 하는 마음으로 바뀌어서 재미보다는 의무감으로 봤던것같음.

      사이다는 모르겠고 김빠진 콜라만 주구장창 마시는 느낌이었음. 고구마? 사이다? 요즘 메타를 따라서 만든것같은데, 이건 갈배사이다 김빠진맛임. 그냥 갈배사이다가 더 맛있다...굳이 이런거 술취해서 결제했다가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가서 갈배랑 사이다랑 사서 스까묵는게 나음 ㅅㄱ

      조회수 : 140|추천 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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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 없는 전쟁 (2) 67 회 14.7K 20/09/15 1,122 6 1
      소리 없는 전쟁 (1) 66 회 16.0K 20/09/15 1,169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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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색과 결단 (1) 42 회 17.1K 20/09/10 5,431 5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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