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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노벨] 극한직업! 주사위를 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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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결날짜2017.01.29 21:48| 작품용량1053 Kbytes

      조회279,491|추천7,839|선작1,440|평점4.92

      작가정보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유모세 (인기작가)

      ※ 등록된 작가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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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작가를 굴려버리고 싶다
      르샤마띠끄 추천 82/2015.09.19
      주사위를 굴려라!

      원래라면 추천도 아주 드물게 하고 웬만해선 코멘트를 남기는 일도 없는 유령회원이지만 참다 참다 결국 이 작품에 대한 서평을 쓰기로 했습니다.

      우선 이 작품을 간단히 소개하면 2013년 1월 14일에 문피아와 조아라에 동시 연재를 시작한 작품입니다.

      현재 공지와 외전을 제외하고 227회까지 연재되었으며 연재 주기는 주 2회 주말마다 연재됩니다. 다른 작품에서 찾아보기 드물 정도로 성실하게 연재되고 있으며 연참도 드물지만 그만큼 펑크도 없습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각각의 부가 하나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서 총 9부로 완결될 예정이며 현재 8부가 연재중입니다.

      스토리 라인이나 소설 속의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에 대한 이야기를 서평에서 해버리면 재미가 반감될 것 같으니 간략하게 넘어가겠습니다.

      개괄적인 이 글의 스토리는 불의의 사고로 정해진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하고 죽은 이들을 구제해주는 ‘영혼구제반’에서 창현이란 인물이 이리저리 치이며 겪게되는 사건사고와 미숙한 창현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른 작품처럼 어떤 고난을 겪던 상황이 변하던 성격이 변함없는 평면적인 인물이 등장하는 것도, 개연성 없는 해괴한 인물들이 나와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심각하게 진지 일변도로 가는 것도 아니라 때로는 웃겨서 울고 슬퍼서 울고 때로는 창현이 불쌍해서 울게 되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작품에 애정을 갖게 되면 인기가 없어서 한 번 더 울게 됩니다.

      적당히 즐기면서 보고 싶은 사람도, 진지하고 감동적인 글을 읽고 싶은 사람도,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을 즐기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글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성별을 떠나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소설입니다!(물론 서브 히로인의 분투와 주인공의 연인자리를 건 쟁탈을 기대하는 분은 별로 즐겁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재밌습니다! 라이트 노벨의 요소도 충분히 갖췄고 스토리도 질질 끌지 않고 호쾌하게 진행됩니다.

      그러나 인기가 없습니다.

      2013년도에 시작해서 매주 끊임없이 연재를 한 작품의 선작수와 추천수는 현재 조아라(선작수 1,052 추천수 4,894) 문피아 (선작수 296!!! 추천수 3,293)입니다.

      즉, 선작이 늘긴 커녕 읽던 놈만 읽고 읽던 놈이 계속 추천을 누르는 겁니다!

      저는 처음에 이 인기없는 이유가 몰아보면 몰라도 주 2회라는 약간 애매모호한 연재 주기가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편의 조회수를 보니 정답이 나왔습니다.

      1회에 대한 조아라와 문피아에서 조회수는 각각 6,541과 2,918입니다.

      믿어지십니까? 3년이 넘도록 성실 연재된 글이?

      그렇다고 해서 표지가 일괄적으로 제공되는 눈에 띄지 않는 것이냐?

      아닙니다. 드래곤 볼의 채색이 연상되는 색에 주사위를 굴려라의 대표 미소녀 MJ. 거기에 “Throw The Dice!" 라는 폰트까지 나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원인은 단연코 제목!!!과 소개글!!!! 이겠죠.

      이건 제목과 소개글을 바꾸라는 독자의 댓글에 대한 반응입니다.

      유모세 작성일14.09.11 19:52
      제목은 이제 와 바꾸기에는 너무 늦어버렸고... 설명은 귀차니즘 때문에 벌써 1년이 넘도록 안 바꾸고 있네요...; 하지만 역시 이만큼이나 장기연재를 했으면 작품설명에 수정을 하기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ㅠ

      14년도 14년도!!!! 9월 11일!!!!!!
      지금은 15년도! 15년도 9월 19일!!!!!!!

      야!!!!!!!!!!!!!!!!!!!!!!!!!!!!!!!!!!!!!!!!!!!!!!!!!!!!!!!!!!!!!!!!!!!!!!!!

      6부와 7부가 각각 40편 정도로 마무리 된 것을 볼 때 8부와 9부는 적어도 80편 이상이 연재될 것입니다. 즉 앞으로 적어도 40주 이상, 10개월 이상 연재됩니다!

      야!!!!!!!!!!!!!!!!!!!!!!!!!!!!!!!!!!!!!!!!!!!!!!!!!!!!!!!!!!!!!!!!!!!!!!!



      ...좋습니다. 제목은 그렇다고 칩시다. 카이사르가 연상되는 제목이라 얼핏 보면 로마인 이야기마냥 재미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확실히 오래되기도 했고 읽다보면 나쁘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안돼! 제발 바꿔줘! 바꿔주세요! 13년도부터 읽은 건 아니지만 14년도 가을부터 1년 넘게 읽었습니다. 제발 바꿔주세요! 제발!! 기존 독자도 원한다고요!!!

      그보다 이 소개글은 뭡니까!

      ["영혼구제반 기본업무는 천수가 다 되지 않았는데 저승에 온 사람들 다시 이승으로 돌려보내 주는 거고, 그 와중에 적당히 난리도 피우고 사기도 좀 치고, 거짓말도 하고, 뻘짓도 하고, 그러면 돼. 거기서 부수적으로 딸려오는 고생은 본인이 일단 감당해야 한다는 거 꼭 알아둬라. 그리고 식사시간 말인데, 현장에서는 따로 안 정해져 있다. 겪어봐서 알지? 필요하다면 똥밭에서 짜장면도 시켜먹을 줄 알아야 돼. 비위랑 배짱만 세면 되니까 그거부터 키워. 알았어?"

      무심한 조언에 조수는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고개부터 저었다.

      "하나도 모르겠어요."]

      하나도 모르겠어요! 무슨 내용일지!

      소개 글은 새로 유입될 독자를 위해 전반적인 소개라던가 하는 내용을 넣어야지! 8부까지 다 읽은 독자만 이해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를 넣어봤자 무슨 소용이에요!!!!!!

      차라리 [시트콤][주 2회 토, 일 연재][성실 연재 보장][옵니버스식 구성] 이렇게 허접하게 써놔도 더 많이 보겠네!

      거기에 왜 댓글마다 전부 대댓글을 달아주는거야! 읽는 사람도 많이 없는데 미안해서 댓글까지 못 남기겠잖아! 양심에 찔린다고! 내 잘못은 아니지만 양심에 찔려!

      그 정도 소재에 그 정도 등장인물까지 있으면 스토리나 필력이 없어도 지금보단 더 인기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두고봅시다. 이제 조아라에서 선작수 3000이 될 때까지 계속 서평 쓸 겁니다.

      첫 서평은 너무 감정이 격해져서 과격하게 나왔지만 두 번째 서평은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차분하게 이 작품의 매력은 뭔지 또 왜 인기 없는지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조회수 : 14127|추천 82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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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회 0.8K 15/08/14 343 13 16
      214 회 0.8K 15/08/09 343 13 16
      213 회 0.8K 15/08/08 325 11 18
      212 회 0.8K 15/08/07 342 11 12
      너에게 말하고 싶은 것 211 회 0.8K 15/08/02 375 13 22
      210 회 0.8K 15/08/01 328 11 16
      209 회 0.8K 15/07/31 325 12 12
      208 회 0.8K 15/07/26 325 15 17
      207 회 0.8K 15/07/25 349 13 18
      206 회 0.8K 15/07/19 347 13 20
      괴물을 선택한 소년 205 회 0.8K 15/07/18 324 9 10
      204 회 0.8K 15/07/12 329 11 12
      203 회 0.8K 15/07/11 332 12 12
      202 회 0.8K 15/07/05 323 14 12
      201 회 0.8K 15/07/04 339 15 6
      200 회 0.8K 15/06/28 360 11 12
      잊어지지 않아서 199 회 0.8K 15/06/27 344 13 10
      198 회 0.8K 15/06/21 336 13 14
      197 회 0.8K 15/06/20 336 11 14
      196 회 0.8K 15/06/14 353 16 15
      195 회 0.8K 15/06/13 360 11 16
      눈물도 마르지 않았건만 194 회 0.8K 15/06/07 358 13 19
      193 회 0.8K 15/06/06 356 9 7
      192 회 0.8K 15/05/31 383 11 15
      191 회 0.8K 15/05/30 370 13 13
      190 회 0.8K 15/05/24 386 14 14
      189 회 0.8K 15/05/23 366 14 8
      되돌릴 수 없는 일 188 회 0.8K 15/05/17 391 14 11
      187 회 0.8K 15/05/16 395 16 10
      186 회 0.8K 15/05/10 420 15 10
      7부 프롤로그 185 회 0.8K 15/05/09 487 16 11
      6부 에필로그 184 회 0.8K 15/05/03 484 14 14
      그 날 밤은 끝나지 않았다. 183 회 0.8K 15/05/02 421 14 6
      다른 나라의 영혼구제반 : 이탈리아 182 회 0.8K 15/04/26 393 8 12
      181 회 0.8K 15/04/25 385 10 13
      180 회 0.8K 15/04/19 397 13 14
      179 회 0.8K 15/04/18 387 14 17
      178 회 0.8K 15/04/12 421 13 14
      177 회 0.8K 15/04/11 420 17 14
      다른 나라의 영혼구제반 : 호주 176 회 0.8K 15/04/05 410 16 12
      175 회 0.8K 15/04/04 379 13 15
      174 회 0.8K 15/03/29 385 10 8
      173 회 0.8K 15/03/28 398 11 18
      172 회 0.8K 15/03/22 420 13 16
      171 회 0.8K 15/03/21 472 16 18
      다른 나라의 영혼구제반 : 일본 170 회 0.8K 15/03/15 504 20 20
      169 회 0.8K 15/03/14 436 15 16
      168 회 0.8K 15/03/08 460 16 20
      167 회 0.8K 15/03/07 454 16 16
      166 회 0.8K 15/03/01 496 19 12
      165 회 0.8K 15/02/28 503 22 8
      한편 염라국에서는... 164 회 0.8K 15/02/27 506 19 12
      163 회 0.8K 15/02/27 505 16 11
      162 회 0.8K 15/02/27 551 21 13
      임시 공지 : 아무래도 지난 번 Q/A만으로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161 회 3.5K 15/02/22 534 18 22
      다른 나라의 영혼구제반 : 일본 160 회 0.8K 15/02/22 570 18 15
      귀중한 휴가 159 회 0.8K 15/02/21 537 23 18
      158 회 0.8K 15/02/15 608 19 22
      157 회 0.8K 15/02/14 630 26 16
      본편 스토리와 아무 상관없이 쉬어가는 이야기 156 회 0.8K 15/02/10 594 23 19
      쉴 틈 없는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155 회 0.8K 15/02/08 550 22 12
      154 회 0.8K 15/02/07 529 25 18
      따라해 보세요, 나는 바보입니다. 두 번 반복하고 반성하세요 153 회 0.8K 15/02/01 543 23 16
      152 회 0.8K 15/01/31 516 17 20
      151 회 0.8K 15/01/25 513 17 21
      150 회 0.8K 15/01/24 491 20 19
      149 회 0.8K 15/01/18 502 20 24
      148 회 0.8K 15/01/17 505 21 24
      147 회 0.8K 15/01/11 499 18 20
      146 회 0.8K 15/01/10 548 19 12
      145 회 0.8K 15/01/04 568 16 18
      행복 만들기 프로젝트 144 회 0.8K 15/01/03 565 19 12
      143 회 0.8K 14/12/28 559 20 18
      142 회 0.8K 14/12/27 564 17 12
      141 회 0.8K 14/12/21 659 32 26
      어제까지만 해도 평화로웠다 140 회 0.8K 14/12/20 671 30 14
      139 회 0.8K 14/12/14 669 31 26
      138 회 0.8K 14/12/13 671 34 19
      137 회 0.8K 14/12/07 722 33 30
      6부 프롤로그 136 회 0.8K 14/12/06 761 32 20
      5부 에필로그 135 회 0.8K 14/11/30 757 41 50
      그래서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 134 회 0.8K 14/11/30 648 28 11
      133 회 0.8K 14/11/30 610 28 19
      132 회 0.8K 14/11/29 594 24 14
      131 회 0.8K 14/11/23 613 30 16
      130 회 0.8K 14/11/22 617 31 14
      129 회 0.8K 14/11/16 609 31 16
      128 회 0.8K 14/11/15 614 30 16
      지켜야 하는 것 127 회 0.8K 14/11/09 652 31 30
      126 회 0.8K 14/11/08 618 25 22
      125 회 0.8K 14/11/02 644 30 24
      124 회 0.8K 14/11/01 630 22 22
      123 회 0.8K 14/10/26 622 25 18
      122 회 0.8K 14/10/25 640 28 15
      준비는 철저하게 121 회 0.8K 14/10/19 662 36 14
      120 회 0.8K 14/10/18 662 27 18
      119 회 0.8K 14/10/12 671 33 16
      118 회 0.8K 14/10/11 683 21 16
      117 회 0.8K 14/10/05 692 25 32
      약속 116 회 0.8K 14/10/04 700 22 28
      115 회 0.8K 14/09/27 741 28 22
      114 회 0.8K 14/09/20 740 34 22
      113 회 0.8K 14/09/13 737 29 23
      112 회 0.8K 14/09/06 803 42 31
      5부 프롤로그 111 회 0.8K 14/08/30 918 39 29
      4부 에필로그 110 회 0.8K 14/08/30 873 41 10
      남아있는 사람 109 회 0.8K 14/08/26 815 35 23
      108 회 0.8K 14/08/23 728 28 14
      107 회 0.8K 14/08/21 735 29 12
      106 회 0.8K 14/08/16 719 26 10
      105 회 0.8K 14/08/10 752 29 8
      옳은 것과 그른 것 104 회 0.8K 14/08/02 760 33 10
      103 회 0.8K 14/07/26 767 26 12
      102 회 0.8K 14/07/19 719 27 10
      101 회 0.8K 14/07/12 805 28 14
      누구를 위해 100 회 0.8K 14/07/05 814 31 10
      99 회 0.8K 14/06/28 793 28 10
      98 회 0.8K 14/06/21 797 24 18
      97 회 0.8K 14/06/15 776 30 8
      96 회 0.8K 14/06/08 784 31 12
      95 회 0.8K 14/06/01 802 33 10
      죄와 벌 94 회 0.8K 14/05/25 780 31 11
      93 회 0.8K 14/05/18 758 29 8
      92 회 0.8K 14/05/11 772 28 9
      91 회 0.8K 14/05/04 786 29 4
      불공평한 처사 90 회 0.8K 14/04/27 823 30 6
      89 회 0.8K 14/04/20 861 31 17
      88 회 0.8K 14/04/15 878 33 6
      4부 프롤로그 87 회 0.8K 14/04/06 1,006 34 8
      3부 에필로그 86 회 0.8K 14/03/31 997 42 15
      잘 가세요 잘 가세요 85 회 0.8K 14/03/30 941 39 13
      휴재공지입니다 84 회 0.5K 14/03/25 848 19 4
      잘 가세요 잘 가세요 83 회 0.8K 14/03/17 868 37 8
      82 회 0.8K 14/03/09 872 30 10
      81 회 0.8K 14/03/03 902 34 6
      있을 때 잘해 80 회 0.8K 14/02/24 936 37 14
      79 회 0.8K 14/02/16 920 34 10
      78 회 0.8K 14/02/09 889 25 8
      77 회 0.8K 14/02/02 916 23 8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 76 회 0.8K 14/01/26 918 30 8
      75 회 0.8K 14/01/19 929 32 8
      74 회 0.8K 14/01/12 962 35 12
      73 회 0.8K 14/01/05 1,001 33 12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 72 회 0.8K 13/12/29 987 34 11
      71 회 0.8K 13/12/22 1,010 35 18
      70 회 0.8K 13/12/15 1,054 32 18
      69 회 0.8K 13/12/08 1,029 33 16
      68 회 0.8K 13/12/01 985 29 14
      67 회 0.8K 13/11/24 1,046 30 21
      아아 얄미운 사람 66 회 0.8K 13/11/17 1,018 37 19
      65 회 0.8K 13/11/10 978 31 17
      64 회 0.8K 13/11/03 1,007 28 16
      63 회 0.8K 13/10/27 1,039 32 21
      62 회 0.8K 13/10/20 1,056 30 14
      61 회 0.8K 13/10/13 1,012 27 15
      60 회 0.8K 13/10/05 1,161 29 9
      3부 프롤로그 59 회 0.8K 13/09/29 1,212 38 11
      2부 에필로그 58 회 0.8K 13/09/22 1,134 34 14
      그런 걸 하늘이 도왔다고들 하지 57 회 0.8K 13/09/15 1,041 31 10
      56 회 0.8K 13/09/08 1,012 33 12
      55 회 0.8K 13/09/01 1,007 31 14
      54 회 0.8K 13/08/25 983 31 14
      53 회 0.8K 13/08/18 1,027 28 10
      52 회 0.8K 13/08/11 1,075 28 14
      51 회 0.8K 13/08/04 1,109 34 10
      50 회 0.8K 13/07/27 1,127 35 12
      49 회 0.8K 13/07/20 1,124 38 12
      48 회 0.8K 13/07/15 1,152 40 12
      47 회 0.8K 13/07/07 1,200 38 7
      46 회 0.8K 13/06/30 1,294 40 9
      영혼을 인도하는 자 45 회 0.8K 13/06/24 1,317 40 7
      44 회 0.8K 13/06/15 1,341 41 11
      43 회 0.8K 13/06/08 1,268 35 6
      42 회 0.8K 13/06/02 1,294 32 8
      41 회 0.8K 13/05/26 1,305 37 5
      40 회 0.8K 13/05/18 1,362 30 5
      39 회 0.8K 13/05/11 1,403 35 9
      38 회 0.8K 13/05/04 1,401 30 4
      37 회 0.8K 13/04/27 1,545 44 5
      신사와 조수와 여고생 36 회 0.8K 13/04/21 1,486 44 6
      35 회 0.8K 13/04/20 1,412 36 3
      34 회 0.8K 13/04/13 1,394 34 2
      33 회 0.8K 13/04/08 1,403 34 3
      32 회 0.8K 13/04/06 1,449 37 2
      31 회 0.8K 13/04/01 1,433 31 3
      30 회 0.8K 13/03/30 1,474 33 0
      29 회 0.8K 13/03/24 1,543 35 2
      28 회 0.8K 13/03/23 1,657 33 5
      27 회 0.8K 13/03/16 1,975 49 2
      2부 프롤로그 26 회 0.8K 13/03/10 2,065 49 3
      1부 에필로그 25 회 0.8K 13/03/06 2,223 54 11
      영혼구제반과 MJ 24 회 0.8K 13/03/04 2,133 57 7
      23 회 0.8K 13/03/01 2,132 49 6
      22 회 0.8K 13/02/27 2,122 43 9
      21 회 0.8K 13/02/25 2,106 43 3
      20 회 0.8K 13/02/22 2,149 44 2
      과거의 나를 향해 말합니다. 왜 그러고 사니 인간아 19 회 0.8K 13/02/20 2,146 49 5
      18 회 0.8K 13/02/18 2,192 40 3
      17 회 0.8K 13/02/15 2,243 43 3
      16 회 0.8K 13/02/13 2,328 41 4
      15 회 0.8K 13/02/11 2,445 49 5
      14 회 0.8K 13/02/07 2,609 52 2
      주사위를 굴려라 13 회 0.8K 13/02/06 2,807 50 3
      12 회 0.8K 13/02/04 3,149 51 4
      주사위를 굴려라 11 회 0.8K 13/02/01 3,411 56 4
      10 회 0.8K 13/01/30 3,788 62 3
      9 회 0.8K 13/01/28 4,155 64 9
      8 회 0.8K 13/01/25 4,487 67 4
      여기는 저승입니다 7 회 0.8K 13/01/23 4,578 87 3
      6 회 0.8K 13/01/23 4,585 74 4
      5 회 0.8K 13/01/21 4,944 8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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