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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노벨] 극한직업! 주사위를 굴려라
    연재편수

    35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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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결날짜2017.01.29 21:48| 작품용량1053 Kbytes

    조회278,010|추천7,839|선작1,465|평점4.92

    작가정보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유모세 (인기작가)

    ※ 등록된 작가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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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작가를 굴려버리고 싶다
    르샤마띠끄 추천 81/2015.09.19
    주사위를 굴려라!

    원래라면 추천도 아주 드물게 하고 웬만해선 코멘트를 남기는 일도 없는 유령회원이지만 참다 참다 결국 이 작품에 대한 서평을 쓰기로 했습니다.

    우선 이 작품을 간단히 소개하면 2013년 1월 14일에 문피아와 조아라에 동시 연재를 시작한 작품입니다.

    현재 공지와 외전을 제외하고 227회까지 연재되었으며 연재 주기는 주 2회 주말마다 연재됩니다. 다른 작품에서 찾아보기 드물 정도로 성실하게 연재되고 있으며 연참도 드물지만 그만큼 펑크도 없습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각각의 부가 하나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서 총 9부로 완결될 예정이며 현재 8부가 연재중입니다.

    스토리 라인이나 소설 속의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에 대한 이야기를 서평에서 해버리면 재미가 반감될 것 같으니 간략하게 넘어가겠습니다.

    개괄적인 이 글의 스토리는 불의의 사고로 정해진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하고 죽은 이들을 구제해주는 ‘영혼구제반’에서 창현이란 인물이 이리저리 치이며 겪게되는 사건사고와 미숙한 창현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른 작품처럼 어떤 고난을 겪던 상황이 변하던 성격이 변함없는 평면적인 인물이 등장하는 것도, 개연성 없는 해괴한 인물들이 나와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심각하게 진지 일변도로 가는 것도 아니라 때로는 웃겨서 울고 슬퍼서 울고 때로는 창현이 불쌍해서 울게 되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작품에 애정을 갖게 되면 인기가 없어서 한 번 더 울게 됩니다.

    적당히 즐기면서 보고 싶은 사람도, 진지하고 감동적인 글을 읽고 싶은 사람도,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을 즐기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글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성별을 떠나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소설입니다!(물론 서브 히로인의 분투와 주인공의 연인자리를 건 쟁탈을 기대하는 분은 별로 즐겁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재밌습니다! 라이트 노벨의 요소도 충분히 갖췄고 스토리도 질질 끌지 않고 호쾌하게 진행됩니다.

    그러나 인기가 없습니다.

    2013년도에 시작해서 매주 끊임없이 연재를 한 작품의 선작수와 추천수는 현재 조아라(선작수 1,052 추천수 4,894) 문피아 (선작수 296!!! 추천수 3,293)입니다.

    즉, 선작이 늘긴 커녕 읽던 놈만 읽고 읽던 놈이 계속 추천을 누르는 겁니다!

    저는 처음에 이 인기없는 이유가 몰아보면 몰라도 주 2회라는 약간 애매모호한 연재 주기가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편의 조회수를 보니 정답이 나왔습니다.

    1회에 대한 조아라와 문피아에서 조회수는 각각 6,541과 2,918입니다.

    믿어지십니까? 3년이 넘도록 성실 연재된 글이?

    그렇다고 해서 표지가 일괄적으로 제공되는 눈에 띄지 않는 것이냐?

    아닙니다. 드래곤 볼의 채색이 연상되는 색에 주사위를 굴려라의 대표 미소녀 MJ. 거기에 “Throw The Dice!" 라는 폰트까지 나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원인은 단연코 제목!!!과 소개글!!!! 이겠죠.

    이건 제목과 소개글을 바꾸라는 독자의 댓글에 대한 반응입니다.

    유모세 작성일14.09.11 19:52
    제목은 이제 와 바꾸기에는 너무 늦어버렸고... 설명은 귀차니즘 때문에 벌써 1년이 넘도록 안 바꾸고 있네요...; 하지만 역시 이만큼이나 장기연재를 했으면 작품설명에 수정을 하기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ㅠ

    14년도 14년도!!!! 9월 11일!!!!!!
    지금은 15년도! 15년도 9월 19일!!!!!!!

    야!!!!!!!!!!!!!!!!!!!!!!!!!!!!!!!!!!!!!!!!!!!!!!!!!!!!!!!!!!!!!!!!!!!!!!!!

    6부와 7부가 각각 40편 정도로 마무리 된 것을 볼 때 8부와 9부는 적어도 80편 이상이 연재될 것입니다. 즉 앞으로 적어도 40주 이상, 10개월 이상 연재됩니다!

    야!!!!!!!!!!!!!!!!!!!!!!!!!!!!!!!!!!!!!!!!!!!!!!!!!!!!!!!!!!!!!!!!!!!!!!!



    ...좋습니다. 제목은 그렇다고 칩시다. 카이사르가 연상되는 제목이라 얼핏 보면 로마인 이야기마냥 재미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확실히 오래되기도 했고 읽다보면 나쁘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안돼! 제발 바꿔줘! 바꿔주세요! 13년도부터 읽은 건 아니지만 14년도 가을부터 1년 넘게 읽었습니다. 제발 바꿔주세요! 제발!! 기존 독자도 원한다고요!!!

    그보다 이 소개글은 뭡니까!

    ["영혼구제반 기본업무는 천수가 다 되지 않았는데 저승에 온 사람들 다시 이승으로 돌려보내 주는 거고, 그 와중에 적당히 난리도 피우고 사기도 좀 치고, 거짓말도 하고, 뻘짓도 하고, 그러면 돼. 거기서 부수적으로 딸려오는 고생은 본인이 일단 감당해야 한다는 거 꼭 알아둬라. 그리고 식사시간 말인데, 현장에서는 따로 안 정해져 있다. 겪어봐서 알지? 필요하다면 똥밭에서 짜장면도 시켜먹을 줄 알아야 돼. 비위랑 배짱만 세면 되니까 그거부터 키워. 알았어?"

    무심한 조언에 조수는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고개부터 저었다.

    "하나도 모르겠어요."]

    하나도 모르겠어요! 무슨 내용일지!

    소개 글은 새로 유입될 독자를 위해 전반적인 소개라던가 하는 내용을 넣어야지! 8부까지 다 읽은 독자만 이해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를 넣어봤자 무슨 소용이에요!!!!!!

    차라리 [시트콤][주 2회 토, 일 연재][성실 연재 보장][옵니버스식 구성] 이렇게 허접하게 써놔도 더 많이 보겠네!

    거기에 왜 댓글마다 전부 대댓글을 달아주는거야! 읽는 사람도 많이 없는데 미안해서 댓글까지 못 남기겠잖아! 양심에 찔린다고! 내 잘못은 아니지만 양심에 찔려!

    그 정도 소재에 그 정도 등장인물까지 있으면 스토리나 필력이 없어도 지금보단 더 인기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두고봅시다. 이제 조아라에서 선작수 3000이 될 때까지 계속 서평 쓸 겁니다.

    첫 서평은 너무 감정이 격해져서 과격하게 나왔지만 두 번째 서평은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차분하게 이 작품의 매력은 뭔지 또 왜 인기 없는지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조회수 : 12819|추천 8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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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전 : 취해서 하는 소리 中 262 회 15.2K 15/11/21 317 14 22
    외전 : 취해서 하는 소리 上 261 회 16.0K 15/11/20 356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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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전 : 긴장이 풀리고 난 후 中 259 회 17.8K 15/11/14 361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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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회 0.8K 15/07/12 326 11 12
    203 회 0.8K 15/07/11 328 12 12
    202 회 0.8K 15/07/05 319 14 12
    201 회 0.8K 15/07/04 335 15 6
    200 회 0.8K 15/06/28 355 11 12
    잊어지지 않아서 199 회 0.8K 15/06/27 338 13 10
    198 회 0.8K 15/06/21 330 13 14
    197 회 0.8K 15/06/20 329 11 14
    196 회 0.8K 15/06/14 347 16 15
    195 회 0.8K 15/06/13 355 11 16
    눈물도 마르지 않았건만 194 회 0.8K 15/06/07 353 13 19
    193 회 0.8K 15/06/06 352 9 7
    192 회 0.8K 15/05/31 379 11 15
    191 회 0.8K 15/05/30 366 13 13
    190 회 0.8K 15/05/24 381 14 14
    189 회 0.8K 15/05/23 361 14 8
    되돌릴 수 없는 일 188 회 0.8K 15/05/17 386 14 11
    187 회 0.8K 15/05/16 390 16 10
    186 회 0.8K 15/05/10 415 15 10
    7부 프롤로그 185 회 0.8K 15/05/09 482 16 11
    6부 에필로그 184 회 0.8K 15/05/03 481 14 14
    그 날 밤은 끝나지 않았다. 183 회 0.8K 15/05/02 419 14 6
    다른 나라의 영혼구제반 : 이탈리아 182 회 0.8K 15/04/26 391 8 12
    181 회 0.8K 15/04/25 383 10 13
    180 회 0.8K 15/04/19 395 13 14
    179 회 0.8K 15/04/18 384 14 17
    178 회 0.8K 15/04/12 418 13 14
    177 회 0.8K 15/04/11 417 17 14
    다른 나라의 영혼구제반 : 호주 176 회 0.8K 15/04/05 406 16 12
    175 회 0.8K 15/04/04 375 13 15
    174 회 0.8K 15/03/29 381 10 8
    173 회 0.8K 15/03/28 394 11 18
    172 회 0.8K 15/03/22 416 13 16
    171 회 0.8K 15/03/21 468 16 18
    다른 나라의 영혼구제반 : 일본 170 회 0.8K 15/03/15 500 20 20
    169 회 0.8K 15/03/14 433 1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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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 공지 : 아무래도 지난 번 Q/A만으로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161 회 3.5K 15/02/22 532 18 22
    다른 나라의 영혼구제반 : 일본 160 회 0.8K 15/02/22 567 1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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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 스토리와 아무 상관없이 쉬어가는 이야기 156 회 0.8K 15/02/10 589 23 19
    쉴 틈 없는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155 회 0.8K 15/02/08 546 2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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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해 보세요, 나는 바보입니다. 두 번 반복하고 반성하세요 153 회 0.8K 15/02/01 540 2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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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회 0.8K 15/01/11 496 18 20
    146 회 0.8K 15/01/10 545 19 12
    145 회 0.8K 15/01/04 565 16 18
    행복 만들기 프로젝트 144 회 0.8K 15/01/03 562 19 12
    143 회 0.8K 14/12/28 556 20 18
    142 회 0.8K 14/12/27 561 17 12
    141 회 0.8K 14/12/21 654 32 26
    어제까지만 해도 평화로웠다 140 회 0.8K 14/12/20 668 30 14
    139 회 0.8K 14/12/14 666 31 26
    138 회 0.8K 14/12/13 668 34 19
    137 회 0.8K 14/12/07 718 33 30
    6부 프롤로그 136 회 0.8K 14/12/06 756 32 20
    5부 에필로그 135 회 0.8K 14/11/30 754 41 50
    그래서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 134 회 0.8K 14/11/30 645 28 11
    133 회 0.8K 14/11/30 606 28 19
    132 회 0.8K 14/11/29 592 24 14
    131 회 0.8K 14/11/23 611 30 16
    130 회 0.8K 14/11/22 615 31 14
    129 회 0.8K 14/11/16 606 31 16
    128 회 0.8K 14/11/15 612 30 16
    지켜야 하는 것 127 회 0.8K 14/11/09 649 31 30
    126 회 0.8K 14/11/08 616 25 22
    125 회 0.8K 14/11/02 641 30 24
    124 회 0.8K 14/11/01 627 22 22
    123 회 0.8K 14/10/26 619 25 18
    122 회 0.8K 14/10/25 638 28 15
    준비는 철저하게 121 회 0.8K 14/10/19 660 36 14
    120 회 0.8K 14/10/18 660 27 18
    119 회 0.8K 14/10/12 668 33 16
    118 회 0.8K 14/10/11 680 21 16
    117 회 0.8K 14/10/05 689 25 32
    약속 116 회 0.8K 14/10/04 697 22 28
    115 회 0.8K 14/09/27 738 28 22
    114 회 0.8K 14/09/20 736 34 22
    113 회 0.8K 14/09/13 733 29 23
    112 회 0.8K 14/09/06 799 42 31
    5부 프롤로그 111 회 0.8K 14/08/30 915 39 29
    4부 에필로그 110 회 0.8K 14/08/30 868 41 10
    남아있는 사람 109 회 0.8K 14/08/26 809 35 23
    108 회 0.8K 14/08/23 724 28 14
    107 회 0.8K 14/08/21 731 29 12
    106 회 0.8K 14/08/16 716 26 10
    105 회 0.8K 14/08/10 750 29 8
    옳은 것과 그른 것 104 회 0.8K 14/08/02 758 33 10
    103 회 0.8K 14/07/26 764 26 12
    102 회 0.8K 14/07/19 717 27 10
    101 회 0.8K 14/07/12 803 28 14
    누구를 위해 100 회 0.8K 14/07/05 810 31 10
    99 회 0.8K 14/06/28 789 28 10
    98 회 0.8K 14/06/21 793 24 18
    97 회 0.8K 14/06/15 772 30 8
    96 회 0.8K 14/06/08 780 31 12
    95 회 0.8K 14/06/01 798 33 10
    죄와 벌 94 회 0.8K 14/05/25 775 31 11
    93 회 0.8K 14/05/18 754 29 8
    92 회 0.8K 14/05/11 768 28 9
    91 회 0.8K 14/05/04 781 29 4
    불공평한 처사 90 회 0.8K 14/04/27 820 30 6
    89 회 0.8K 14/04/20 858 31 17
    88 회 0.8K 14/04/15 875 33 6
    4부 프롤로그 87 회 0.8K 14/04/06 1,003 34 8
    3부 에필로그 86 회 0.8K 14/03/31 994 42 15
    잘 가세요 잘 가세요 85 회 0.8K 14/03/30 938 39 13
    휴재공지입니다 84 회 0.5K 14/03/25 846 19 4
    잘 가세요 잘 가세요 83 회 0.8K 14/03/17 866 37 8
    82 회 0.8K 14/03/09 870 30 10
    81 회 0.8K 14/03/03 900 34 6
    있을 때 잘해 80 회 0.8K 14/02/24 933 37 14
    79 회 0.8K 14/02/16 918 34 10
    78 회 0.8K 14/02/09 887 25 8
    77 회 0.8K 14/02/02 914 23 8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 76 회 0.8K 14/01/26 916 30 8
    75 회 0.8K 14/01/19 927 32 8
    74 회 0.8K 14/01/12 960 35 12
    73 회 0.8K 14/01/05 999 33 12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 72 회 0.8K 13/12/29 985 34 11
    71 회 0.8K 13/12/22 1,007 35 18
    70 회 0.8K 13/12/15 1,052 32 18
    69 회 0.8K 13/12/08 1,027 33 16
    68 회 0.8K 13/12/01 983 29 14
    67 회 0.8K 13/11/24 1,044 30 21
    아아 얄미운 사람 66 회 0.8K 13/11/17 1,016 37 19
    65 회 0.8K 13/11/10 976 31 17
    64 회 0.8K 13/11/03 1,005 28 16
    63 회 0.8K 13/10/27 1,037 32 21
    62 회 0.8K 13/10/20 1,054 30 14
    61 회 0.8K 13/10/13 1,010 27 15
    60 회 0.8K 13/10/05 1,158 29 9
    3부 프롤로그 59 회 0.8K 13/09/29 1,209 38 11
    2부 에필로그 58 회 0.8K 13/09/22 1,132 34 14
    그런 걸 하늘이 도왔다고들 하지 57 회 0.8K 13/09/15 1,039 31 10
    56 회 0.8K 13/09/08 1,010 33 12
    55 회 0.8K 13/09/01 1,005 31 14
    54 회 0.8K 13/08/25 981 31 14
    53 회 0.8K 13/08/18 1,025 28 10
    52 회 0.8K 13/08/11 1,073 28 14
    51 회 0.8K 13/08/04 1,107 34 10
    50 회 0.8K 13/07/27 1,125 35 12
    49 회 0.8K 13/07/20 1,122 38 12
    48 회 0.8K 13/07/15 1,150 40 12
    47 회 0.8K 13/07/07 1,198 38 7
    46 회 0.8K 13/06/30 1,292 40 9
    영혼을 인도하는 자 45 회 0.8K 13/06/24 1,315 40 7
    44 회 0.8K 13/06/15 1,339 41 11
    43 회 0.8K 13/06/08 1,266 35 6
    42 회 0.8K 13/06/02 1,292 32 8
    41 회 0.8K 13/05/26 1,303 37 5
    40 회 0.8K 13/05/18 1,360 30 5
    39 회 0.8K 13/05/11 1,401 35 9
    38 회 0.8K 13/05/04 1,399 30 4
    37 회 0.8K 13/04/27 1,543 44 5
    신사와 조수와 여고생 36 회 0.8K 13/04/21 1,484 44 6
    35 회 0.8K 13/04/20 1,410 36 3
    34 회 0.8K 13/04/13 1,392 34 2
    33 회 0.8K 13/04/08 1,401 34 3
    32 회 0.8K 13/04/06 1,447 37 2
    31 회 0.8K 13/04/01 1,431 31 3
    30 회 0.8K 13/03/30 1,472 33 0
    29 회 0.8K 13/03/24 1,541 35 2
    28 회 0.8K 13/03/23 1,655 33 5
    27 회 0.8K 13/03/16 1,973 49 2
    2부 프롤로그 26 회 0.8K 13/03/10 2,063 49 3
    1부 에필로그 25 회 0.8K 13/03/06 2,221 54 11
    영혼구제반과 MJ 24 회 0.8K 13/03/04 2,130 57 7
    23 회 0.8K 13/03/01 2,130 49 6
    22 회 0.8K 13/02/27 2,120 43 9
    21 회 0.8K 13/02/25 2,104 43 3
    20 회 0.8K 13/02/22 2,147 44 2
    과거의 나를 향해 말합니다. 왜 그러고 사니 인간아 19 회 0.8K 13/02/20 2,144 49 5
    18 회 0.8K 13/02/18 2,189 40 3
    17 회 0.8K 13/02/15 2,241 43 3
    16 회 0.8K 13/02/13 2,326 41 4
    15 회 0.8K 13/02/11 2,443 49 5
    14 회 0.8K 13/02/07 2,607 52 2
    주사위를 굴려라 13 회 0.8K 13/02/06 2,805 50 3
    12 회 0.8K 13/02/04 3,146 51 4
    주사위를 굴려라 11 회 0.8K 13/02/01 3,407 56 4
    10 회 0.8K 13/01/30 3,785 62 3
    9 회 0.8K 13/01/28 4,152 64 9
    8 회 0.8K 13/01/25 4,483 67 4
    여기는 저승입니다 7 회 0.8K 13/01/23 4,574 8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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