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팬픽

      홈 > 완결작품관 > 작품서평 >
      • [팬픽] 너라는 명작

        저는 이 작품을 통해 3번째로 서평을 써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써보는터라..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크게 5가지로 분류할게요!Kendrick 작가님의 <너라는 명작> 서평입니다.1. 작품을 접하게 되면제일 먼저 느낄 수 있는 점은, 아무..

        원탱구 추천 2 / 2021.01.21

        덧글 : 1 조회 : 73

      • [팬픽] 왜 마대남보다 재밌다고 하는지 알..

        물론 작가님 작품 정주행 할 때마다 느낀 점이지만 모든 작품을 너무 잘 쓰셔서 읽을 때마다 최애작이 바뀌는 느낌.... 소름돋는 점은 제가 최근 사쿠라 나무위키를 읽게 되었는데 짤막하게 한 줄로 어릴 때 오페라의 유령을 보고 뮤지컬에 빠져..

        흥을가득채원 추천 1 / 2021.01.19

        덧글 : 0 조회 : 76

      • [팬픽] 정말 답답한데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 글을 사실 팬픽보다는 일반 소설에 가까운 글이다.솔직하게 이 글이 웹소설이나 노블이었다면 답답하다고, 하차한다고 난리가 났을거라고 생각한다.히로인에게 일편단심인 주인공, 주인공의 친구를 좋아하는 히로인.누군가를 좋아했던 경험이 ..

        oneofkind 추천 3 / 2021.01.17

        덧글 : 2 조회 : 182

      • [팬픽] 별 생각없이 보기에 재밌긴 함

        맞춤법이 아주 심각하게 틀렸음그거 무시하고 보면 그냥 볼만 함

        요망한토깽이 추천 0 / 2021.01.09

        덧글 : 0 조회 : 177

      • [팬픽] 희소

        완결된지도 벌써 1년 가까이 된 작품이지만 한 사람이라도 더 이 글을 읽기를 바라며 서평을 남기게 된다.미사여구를 도배하지 않고 평범하면서도 짧은 문장들로 풀어가는 이야기가 읽는동안 마음을 간질거리게 만들어서 꽤나 짧은 단편 소설임에..

        민구망고 추천 0 / 2020.10.21

        덧글 : 1 조회 : 298

      • [팬픽] 야단법석 시끌시끌 정신없는 러브코..

        아주 간단한 플롯에서 시작된 시작부터 끝까지 주인공과 주변인들의 뇌절이 끊이지 않는 그저 웃으며 볼 수 있는 소설이다. 주인공이 꿈을 꾸면 다 이뤄진다는 다소 허황된 설정이나 이 설정을 풀어가는 부분에서 캐릭터들이 상호작용(aka.티키타..

        홍삼군단 추천 0 / 2020.10.09

        덧글 : 1 조회 : 295

      • [팬픽] 긴 터널속의 한줄기 빛

        이 소설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가 있다 바로 심연과 같은 어둠속에 있을지라도 사람은 하나의 희망이 있다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자살을 생각한 사람 중에 진정으로 죽고자 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 또한 누군가에게 상처입고 사..

        홍삼군단 추천 0 / 2020.10.09

        덧글 : 1 조회 : 283

      • [팬픽] 증오와 나락 속에 빛

        누구나가 아니라 알게 모르게 다치고 아파할 일들이 많다.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마음도 몸도 다쳐서 아프고 무너질 때도 있다. 이 글은 그런 삶에서 다시 일어서도 빛이 되어주는 사람이 곁에 있음에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

        chabang 추천 0 / 2020.09.16

        덧글 : 1 조회 : 310

      • [팬픽] 거미줄

        촘촘하게 짜여진 설계는 거미줄 같다. 소재의 참신함은 팬픽 부분에서는 색다른 편이긴 하다. 다만 현대 문학과 드라마, 영화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소재다. 그럼에도 이렇게 인기가 있게 된 것은 온전히 작가의 역량이 크다 할 수 있다. 많이 쓰..

        벚꽃다발 추천 1 / 2020.09.14

        덧글 : 1 조회 : 269

      • [팬픽] 나의 페르소나

        소재와 시놉시스를 제공한 내가 글에 대한 언급을 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글에서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것들은 그럴 의도가 있는 여백이다. 그런 부분을 이제와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은 너무 주책맞은 것이 아닐까.그래서, 나는 작가..

        엔비랑께 추천 1 / 2020.09.14

        덧글 : 1 조회 : 227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