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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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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음 ㅇㅋ

      뭐 시간 나면 가끔 읽을 정도의 괜찮음이에요.

      daneal 추천 1 / 2019.12.08

      덧글 : 0 조회 : 273

    • [라이트노벨] 이 소설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지갑..

      처음에 이 웹소설을 보게 된 계기는 나무위키에 올라온 소개를 보고 흥미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주인공이 모든 것을 다 해먹어서 극적 긴장도가 떨어지는 다른 웹소설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상당히 강한 패널티를 주고 시작한다는 점이 ..

      스콰이어 추천 3 / 2019.12.03

      덧글 : 0 조회 : 729

    • [팬픽] 진짜 미친 얀데레물...ㄷㄷ

      과장된 라노벨 얀데레 캐릭터가 아닌 현실에 있을만한 치밀한 얀데레 캐릭터.반전에 반전에 반전.큰 그림 위 큰 그림.치명적이고 너무나도 몰입되는 수작.차라리 완결이 너무 여운이 남게 끝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지금도 일상생활이 힘들거든..

      노인의날 추천 1 / 2019.12.02

      덧글 : 2 조회 : 461

    • [패러디] 주인공 변태인거 좋아하는 애들만 ..

      나는 하차다

      사신신사 추천 0 / 2019.12.01

      덧글 : 1 조회 : 339

    • [패러디] 재미

      ㄴ없었다 이말이야

      사신신사 추천 0 / 2019.12.01

      덧글 : 0 조회 : 269

    • [로맨스판타지] 달달한 로맨스와 스릴러를 오가는 ..

      란마 처럼 남~녀를 오가며 몸이 뒤바뀌는 주인공어느날 갑자기 남녀가 분리되어버리는데심지어 그 분리된 자신이 옛날 좋아했지만 연인이 되지못한 여자아이?!라는 독특한 설정에마지막으로 만난 이후 다시 만날때까지의 시간동안 숨겨진 이야기..

      물거나해쳐요 추천 1 / 2019.11.28

      덧글 : 1 조회 : 461

    • [팬픽] 희미한

      코로나크 작가의 글은 무던하다. 특출난 상황도, 특별할 서사도, 두드러지는 인물도 소설에 주로 등장하지 않으니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흘긋 책장을 열었다 그 심심함을 흘긋 맛보곤 다시 책장을 덮는 대신, 그 안을 보다 골몰히 살펴본다면 ..

      십년째백수 추천 3 / 2019.11.27

      덧글 : 1 조회 : 509

    • [퓨전] 하나의 문장을 본 후 저는 글을 쓰..

      "나는 사랑하는 것을 버릴 수 없었기에.."

      길위의얀 추천 0 / 2019.11.26

      덧글 : 0 조회 : 1115

    • [팬픽] 고작 스물 네 번만 읽기와 추천 버..

      우선 마지막 회 덧글에 적었던대로, 이번 이야기도 마냥 행복하기만 했던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이번에도 잘 봤습니다. 작가님의 글은 저에겐 교과서 같네요. 서론은 접고, 잘 생긴 얼굴(우스갯소리셨겠지만 그 후기를 보고 쒸익쒸익 했습니다.)..

      산작약거미 추천 1 / 2019.11.24

      덧글 : 1 조회 : 705

    • [팬픽] 이안류로 시작된 그림자놀이

      항상 느끼는 거지만, coronarc님의 글은 그 자체로 굉장히 흥미롭고, 읽을수록 즐겁습니다. 신선한 표현법과 단어들만으로도 아주 인상깊은 그런 글입니다. 이 글의 시작은 이안류입니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어느새 빨려들어가 다시 나오기 ..

      SnoY 추천 1 / 2019.11.24

      덧글 : 1 조회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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