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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2016ㄴㅕㄴㄷㅗ ㅁㅗㄱㅣㅇㅔㅅㅓ ㅇㅕㄴㅈㅐㄷㅗㅣㄴ ㅅㅗㅅㅓㄹ
    앗카 추천 0/2018.11.03
    제목이 저래서 죄송합니다. 노트북에 문제가 있는건지 뭔지 글자가 따로따로 나오네요.아무튼 긴 글이지만 읽어주셨음 좋겠어요. 저는 2006년도쯤에 다술(모기)에서 연재되던 소설 두개를 혹시 아는 분이 있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올려요. 모기에 올리려다 로그인도 안되고 자유게시판이 활성화되지도 않아서 조아라에서 글을 올려요. 둘다 판타지 로맨스입니다. 첫 번째는 빙의물인데 그 당시에는 빙의물이 거의 없었던 걸로 기억해서 아마 내가 본 첫번째 빙의물이었던 것 같아요. 제목은 내가 기억하기론 "왕녀"였었던 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고요. 주인공은 파란머리의 평민출신 마법사였나, 사랑하는 약혼자가 있었는데 소설에서 1인칭으로 약혼자를 회상할때 '그'라는 인칭대명사로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녀를 호위하는 호위대?도 있었는데 약혼자와 호위대는 그녀를 매우 소중히 여겨요. 그런데 어느날 그녀는 아마 지병으로 인해 죽어버리고, 같은 나라였나의 왕녀의 몸에 빙의를 하게되는데, 그 왕녀는 주인공과 약혼자오 적대관계였나봐요. 약혼자와 호위대는 환생한 '왕녀'를 알아보지 못하고 싫어해요. ㄱ런데 왕녀의 몸에 빙의한 그녀는 꿈을 꾸면서 그녀의 약혼자의 침실에 자신의 전생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약혼자는 그녀를 보고 "이것은 꿈인가?"라는 대사를 해요. 또 다른 소설은 이세계를 차원이동한 고등학생 여자애가 주인공인데, 이것도 제목에 "왕녀"가 들어가요.제목이 "왕녀 0000"이었던 것 같아요. 왜 차원이동한 소녀가 왕녀인건진 나도 기억이 안나서 모르겠는데. 여튼 주인공은 황자를 만나는데, 투닥거리면서도 친해졌었던것 같아요. 주인공은 황자의 곁을 떠나는데(아마 세계 자체를 떠났던 것 같아요) 황자는 그녀를 사랑해서 왕의 자리에 올라서도 평생 결혼을 안 하고 그녀가 떠났던 그대로 방을 유지해 놓고 기다려요. 이 두 소설이 내 인생소설이었는데, 어느순간 다술(모기)에서 사라져서 볼 수가 없었어요. 검색창에 검색을 해봐도 찾을 수가 없어서. 그래서 혹시 다술에서 이 소설들을 보던 사람 있으면 이 글을 읽고 코멘트좀 해주길 바래요ㅠㅠ. 기억나는 분들 있으면 제목이랑 줄거리에 대해 고쳐줄 부분있으면 고쳐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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