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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한계...
    펭귄노애 추천 0/2019.10.16
    저의 하루는.


    7시 기상.
    씻은 후, 8시까지 소설 한 편을 쓴 후에, 한달을 끊어놔서 10만원이 나가는 도서실로 출근하여 공부 + 커피 한잔의 여유, 그리고 오후 즈음이 되면 자유가 된 친구를 만나서 잠시 놀다가 다시 도서관간 다음에 8~9시에 들어오면 어무니가 차려준 밥을 촵촵 먹은 뒤 다시 11시까지 소설. 그리고 몸의 건강을 위해 빠른 취침...

    거기다가 작품이 지금 3개... ㅎㄷㄷㄷ. 죽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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