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자유게시판

    홈 > 커뮤니티 >
    하늘이 나를 도왔다...
    헤샷 추천 0/2019.04.23
    오늘 티타임이라고 해서 10시부터 11시전까지 선생님이랑 그 담당하는 회원들 몇명이서 모여서 차나 커피 마시면서 (난 녹차) 대화 중이였는데

    방마다 전화기가 한 대씩 있거든요? 글로 전화오는데 샘이 받았음

    샘 본인을 찾는데요 그래서 재빨리 방을 나갔음

    잠시 후 선생님이 와서 하는 말이

    '오늘 장애인 축제 있는 날이라 거기 갈 거예요. 20분 전까지 나갈 준비하세요.'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나갔음

    근데 점심을 거기서 먹는다는데

    운이 좋게도 이날 점심 식사당번이 나였음 그니까 여기서 밥 먹어서 쉬는 거임

    그리고 노래자랑 타임도 있었는데 노래방 기기 있으면 나도 한소절 부르는 건데...밑져도 본전인데 ㅠㅠ

    후후훗!!!

    조회수 : 155|추천 0 추천

    다음글 남주를 추리 매니아로 여주를 현실주의자라 하였습니다 하마코뿔소 2019.04.23
    이전글 조회수 0! 딸기연필 2019.04.23

    코멘트의 코멘트가 있습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