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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페스티벌 주제 관련 1:1 문의
    슈크림블러드 추천 0/2019.04.23
    질문 :
    이번 77 공모전의 조아라 주제 중 괴담체 설정에서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질문 드립니다

    괴담에 대한 기억을 갖고 있던 사람이 그 기억을 잊는 순간, 괴담체는 흔적도 없이 스러진다. 남아있는 기억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누군가가 그 괴담의 “남아있지 않은 흔적”을 발견하고 속삭이기 시작한다면, 그 괴담체는 다시 태어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남아 있지 않은 흔적이라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폐가에서 태어난 괴담이라면 폐가 자체를 말하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왜 남아 있지 않다고 하는지요?

    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생하세요.
    이번 문의와는 아무 상관 없으나 답변이 완료된 지난 1:1 문의들을 삭제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답변 :

    안녕하세요, 조아라입니다.

    조아라 세계관은 작가님께서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집필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조아라가 만든 것으로, 작가님께서 쓰고자 하는 이야기에 맞춰 세계관의 설정을 변형하실 수 있습니다.
    상세한 설정은 작가님께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도록, 조아라에서 상세한 항목을 규제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부러 열어둔 것이니 편하게 즐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조아라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렇다고 합니다.
    다른 작가님들 참고하시라고 답변 공유합니다.

    조회수 : 227|추천 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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