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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왤캐 부들부들 되냐 작가님들ㅋㅋㅋ
    노예작가닝겐 추천 14/2019.04.17
    부들부들 거리는 거 많이 느껴봤어요,

    어떤 독자님들은 그냥 패러디소설에 설정오류라 뭐라 계속 지껄이고,
    그것을 어떻게 어떻게 해서 괜찲다,
    라고 말하면 마음에 안들면 '이 소설 지맘대로 쓴다'라고 하고,
    그리고 아!마음에 안들으시구나 하고 다시 바꿔놓으면,
    아무 말도 없이 사라지고,
    정말 화납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 소설이 보여지는 것도 부끄러운데,
    허위로 이글 지 맘대로 한다고 하면 더 기분이 나쁘죠,
    신인 작가님들은 모두 욕먹을 각오하시고 글 쓰는데,
    이렇고 저렇고 간에 정성이 들어간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독자님들,저도 작가이면서 독자이기 때문에,
    저는 검색을 하고 패러디를 찻으면서 소설을 봅니다,
    근데 소설을 쓴다는 것이.
    독자님들의 반응을 기대하면서 쓰는게 정말 많거든요,

    또 이걸 보고

    '왤캐 부들부들 됨?'
    '그러면 나가 븅신아'
    라고 생각하시는 독자님들도 있을거에요,
    네,그렇죠 무개념,

    당신들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아주 많이 주었을거에요.
    그리고 그것이 익숙해져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요,
    그걸 소시오패스나 사이코패스라고 하죠,
    여러분들이 나온 작은 비난이 작가님들에게는 큰 상처를 만듭니다,
    제발 기억해주세요,
    제가 원하는 것은 그저 비난하지 말고,
    코멘트나 선작해주면서,
    악댓을 쓰지 않고,
    정중하게 '이렇게 이렇게 바꾸어주시면 더 나은거 같아요!'하면서요,

    근데 그거 알아요?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걸요,
    근데 이제는 그 말도 아닌거 같아요,
    한국은 이제 그저 넷티켓이나 에티켓도 없는 대헬민국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옛날만 해도 할아버지나 할머니,아버지나 어머니에게 존댓말하며 효도해드렸는데,
    이제는 자신의 자유만 자신의 이익만 챙기기 시작해요,
    마치 기계처럼요,

    세대가 점점 발전해감가 동시에,
    예의도 발전했으면 하는거에요.

    여러분들의 오늘 하루,
    절대 무의미 하지 않았으니까 힘내세요.

    -N.Z.N(노예작가닝겐) 올림

    조회수 : 1,409|추천 14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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