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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왠 미친인간이 소설 쓴 줄 아랐는데;;;;;;;;;;;;;;;;;;;;;;;;
    keilledge 추천 20/2019.03.14
    https://m.news.naver.com/read.nhn?oid=214&aid=0000931772&sid1=102&backUrl=%2Fhome.nhn&light=off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43947?navigation=best-petitions




    말못하는 21개월 우리 아기가 잔인하게 당했던 학대 내용 입니다.

    성기를 문지르고 찝고 잡아 당깁니다.
    항문쪽을 손으로 더듬고 압박하며 고통을 가합니다.
    이유없이 사각지대로 아이를 끌고가서 수차례 발길질 합니다.
    아이의 입을막고 아이의 몸 위로 보육교사의 다리를 올려서 아이의 몸을 짓누른 상태로
    양손을 제압하여 잠을 재웁니다.
    테이블 사이에 아이를 감금시키고 보육교사의 등으로 막아선 상태로 보육교사는 밥을 먹습니다. 보육교사가 밥을 다 먹을때까지 아이는 빠져나올 수 없었습니다.
    일반 성인보다 몸집이 큰 보육교사가 자신의 등으로 아이를 벽쪽으로 밀어붙이며 계속적으로
    압박하고 고통스러워 하며 빠져나오려는 아이의 목과 가슴 부위를 다시 보육교사의 체중으로 짓누르며 깔고 앉자 아이가 극심한 고통과 함께 울며 몸부림 칩니다.
    아이보다 큰 쿠션으로 위에서 짓누르고 빠져나오려는 아이의 얼굴을 다시 쿠션밑으로
    쑤셔넣고 다시 짓누릅니다.
    플라스틱 칼로 보육교사 자신의 배를 자해하는 행동을 하며 동료 교사들과 웃고
    아이의 팔과 머리에 칼질을 반복해서 하며 즐거워 합니다.
    아이들이 먹을 물통을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모아두고 하루종일 마실수 없게 합니다.
    하물며 낮잠시간 전후로 물통의 물을 모두 비워 버립니다.
    전기 글루건 전선을 이용해 아이를 향해 바닥에 채찍질하고 놀란 아이들을 보며 보육교사들이 기뻐합니다.
    비닐로 위에서 짓누르고 머리와 얼굴쪽을 감싸고 압박하며 여러 보육교사가 웃습니다.
    상자를 아이의 얼굴에 던져 가격합니다.
    이유없이 아이의 양볼을 비틀고 꼬집습니다.
    아이옆을 지나가며 손톱으로 머리를 반복해서 찍어내립니다.
    보육교사들이 먹던 콜라를 아이에게 반복해서 먹이고 입을 막아버립니다.
    과일을 아이옷에 문질러 얼룩지게 하고 그릇에 남은 과즙을 아이옷에 뿌립니다.
    밥을 먹지 않으려는 아이에게 강제로 계속해서 입안에 밥을 밀어넣고 토해내는 밥을 다시 강제로 입안으로
    쑤셔 넣습니다.
    아이 옆을 지나가며 보육교사가 들고있던 장난감으로 머리를 때립니다.
    아이를 향해 무릎을 치켜세우며 니킥을 날립니다.
    바닥에 있는 아이를 발로 밀어서 옮깁니다.
    잠을 자지 않는 아이를 향해 계속해서 발길질을 합니다.
    어린이집 영상을 확인하기로 한 당일에는 원장과 보육교사들이 함께 저희 아이의 가방속 내용물을 확인하고 그것으로도 모자라 가방을 뒤집어 흔들며 바닥으로 모두 쏟아내고 구석구석을 뒤지며 무엇인가를 찾듯이 검사하며 의심스러워 합니다.
    밥을 먹지않거나 때로는 이유없이 사각지대로 아이들을 끌고 들어가는 행동을 합니다.
    과자를 줄 듯 말 듯 놀리면서 과자대신 보육교사의 손가락을 빨도록 합니다.
    과자를 줄때마다 항상 제일먼저 앉혀놓고 다른 아이들을 다 먹이고도 끝내 주지않고 놀리기만 하다가 아이가 끝내 울자 그 모습을 보며 더욱 기뻐합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좁은공간에서 칼을 이용해 택배상자를 자르고 아이들 머리위로 전기 글루건 작업을 합니다.
    엉덩이를 10여차례 깨물고 팔을 깨뭅니다.
    아무 이유없이 옷을 벗기고 기저귀도 벗깁니다.

    이와같은 수없이 많은 학대장면이 저희 눈에만 보이는 걸까요?

    구미 경찰은 구미시 **면 *** **** 관리동 ****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에 있어
    최초 가해 보육교사를 2명에서 1명으로 누락시켰습니다.
    아동학대 CCTV 영상을 공개하지 않고 비공개 수사로 진행하며 가해 보육교사 1명 / 피해아동 1명 / 학대의심 정황 30건으로 확정하고 수사를 종결하려 하였습니다.
    비공개 수사이기 때문에 저희 부모는 아이의 학대영상 마저도 확인할 수 없었고 경찰이 원하는 방향대로 따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경찰은 피해아동 부모가 영상을 확인할 수 없음을 악용하여 가해 보육교사를 1인으로 축소하여 단정 지었습니다.
    부모가 확인한 여러아동의 300여건 이상의 아동학대를 저희 아이에게만 발생한 것으로 위조하여 30건으로 축소 하였습니다. 영상을 통해 확인된 3명의 학대 보육교사 가운데 2명의 보육교사의 학대를 전혀 없음으로 은폐하고 추가적으로 확인된 다수의 피해아동에 대한 학대 사실도 모두 은폐하고 학대사실이 전혀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하였습니다.

    학대 영상을 공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피해 부모를 경찰의 의도대로 속일 수 있었고 그렇게 학대사실을 숨긴 채 경찰 조서를 작성하도록 하였습니다. “학대영상을 확인하여야 올바른 조서를 작성할 수 있지 않겠느냐?” 는 부모의 물음에도 비공개 원칙만을 강조했습니다.
    계속되는 요청에 의해 “어린이집 알림장에 기록된 의심되는 날들 가운데 경찰이 걸러낸 수사결과와 일치하는 부분만 공개하겠다.” 라고 하며 일부 영상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경찰의 수사 과정에 있어 잘못된 여러 문제점을 확인하고 이의를 제기하였습니다.

    * 구미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수사관의 말
    - “ 피해아동 부모는 학대사실 때문에 절대 객관적일 수 없다. 그러나 경찰은 객관적이다.”
    - “ 선생님(가해 보육교사)이 다른 어떤 아이보다 피해아동과 친해요. 서로 유대관계가 좋다.
    친한 친구들끼리 사이에서 실수를 많이 할수 있다. 아이는 아프면 울어요. 어른이 때리면 많이 아프거든요 찡그리거나 울수 있는데 피해아동은 울지 않는다.“
    ( 300여 차례에 걸친 학대가 일어나고 이를 수사하는 경찰이 학대 보육교사와 피해아동이 친한 사이라고 말하고 울어야만 학대라고 인정하려 함. 학대에 의해 피해아동이 고통을 느끼며 울부짓는 장면이 영상에서 계속적으로 확인됨. )

    - 피해아동을 항상 끌고다니며 다른 아이들과 분리/고립시키고 감금하는 형태의 학대가 반복되고 심지어 테이블 사이에 아이를 감금한 상태로 보육교사가 밥을 먹는 장면에 대해서는 감금되어 갇혀있는 아이에게 “아이가 쫌 뻘줌할 수 있겠죠? ” 라고 하였습니다. 21개월 아직 두돌이 되지 않은 아이가 60일 동안에만 수백여 차례에 걸쳐 반복된 학대를 당하는걸 확인하고도 “친한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수” 또는 아무런 고통도 없이 그저 “ 쫌 뻘줌할 수 있겠죠?”라고 경찰수사관은 느끼고 이를 수사에 적용하여 사건을 종결하려 했습니다.

    - 60일간의 학대영상이라도 제발 확인하게 해달라고 그렇게 울며 수십번을 부탁했지만
    “ 재판이 끝나고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검사에게 확인해라! 그러나 검사가 알려줄지는 모르겠다. ” 아니면 그 해당 어린이집을 방문하여서 처음 신고할때와 같이 확인해라! ” 라고 하였지만 확인 결과 어린이집에는 학대영상 자료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학대영상을 경찰이 모두 회수하여 본인들이 확보한 상태로 어린이집에 돌려주지 않았음에도 저희 부모에게 어린이집을 방문하는게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피해자 입장에서 당연한 부분을 요청하였음에도 아니 간곡히 울며 수십번 부탁하였음에도 받아 들여지지 않고 오히려 경찰의 눈치를 봐야 했습니다.

    * 어린이집 원장과 이사장(원장의 남편)의 학대사실 부인 및 허위사실 유포
    - 학대사실을 처음 확인했을때 원장은 무릎꿇고 빌면서 죄송하다며 학대를 인정하였고 해당 어린이집 주임교사 / 학대를 가한 담임교사 역시 “아이를 차긴찼어요. 근데 세게는 안찼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무릎꿇고 울며 빌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같은반 담임 역시 학대사실을 모두 인정하였으며 녹취된 증거 자료를 확보하여 제출한 상황입니다.

    - 처음엔 원장과 원장의 남편인 이사장 모두 “ 학대사실을 인정하며 저희 (어린이집) 문 닫겠습니다. ”라며 어린이집을 폐원하겠다고 하며 잘못을 빌었습니다.
    그러나 신고한지 몇일만에 학대를 전면 부인하고 자신있게 결백을 주장하며 원장과 이사장은 “저희 아동학대 처벌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자신있게 학대 사실을 부정하며 말할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사장의 “아동학대 처벌이 아니다.” 학대를 부인하는 녹취 자료가 있습니다.)

    - 신고 다음날부터 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들은 자신들이 울며 무릎꿇고 학대사실을 인정하였던 녹취 증거가 있음을 모르고 모든 학대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어린이집 앞을 지나는 저희를 무단으로 사진(동영상)촬영하고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학대신고 다음 날 저희 아이의 학대가 담긴 영상을 어린이집 학부모들을 불러 불법으로 유포하려 하였으나 구미시청 사회복지과 직원의 제재로 유포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수시로 학부모에게 연락을 취해 어린이집으로 불러모아 학대를 부인하고 심지어 학대 신고했던 내용을 원장이 학부모들 앞에서 행동으로 재연하며 학대사실은 전혀 없으며 믿어달라고 울며 애원하였습니다.
    학대 신고는 양육에 있어 과민한 부모의 신고일 뿐이라는 인식을 주변에 알리며 학부모들을 설득하였고 거짓된 원장의 말에 현혹된 학부모들은 오히려 저희를 의심하고 무고한 원장과 어린이집을 신고한 이상한 사람으로 여기는 인식이 아파트 주민들 사이에 퍼져나갔습니다. 그리고 이런한 내용의 글이 구미 지역 맘카페에 올라와 아픔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 현재도 해당 어린이집은 아무일 없었다는 듯 정상적으로 운영중입니다.
    몇일전 어린이집 오리엔테이션 행사일에 어린이집 앞에서 행사에 참석한 지인 학부모와 얘길 나누는 장면을 확인한 원장과 이사장이 부모와 도로쪽 차량을 무단으로 촬영하고 업무방해로 저희를 신고하였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부모에게 아동학대 사실을 전달할까 두려워서 경찰에 업무방해로 신고하고 증거를 위해 무단으로 촬영을 하였던 것입니다.
    학대사실을 숨기고 가식적인 웃음을 보이며 돈을 벌기 위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 학대영상을 확인하며 울며 무릎 꿇고 학대에 대한 죄를 인정했던 모든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녹취 증거에 대해서 경찰은 “ 얘길했다고 해서 시인한걸로 보기는 100프로 명확하지는 않아요. 정황들에 있어서 조금 마음이 미안하고 잘못했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렇게 미안하다고 얘기는 했겠구나! 이렇게 보게 되는거죠! ” 라고 하였습니다. 아동학대를 저지른 가해자들과 관계자들이 본인들 스스로가 학대라고 죄를 인정하였음에도 오히려 경찰이 죄를 시인한걸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살인범이 스스로 죄를 지었다고 자백했음에도 경찰이 그건 당신이 죽인게 아니다. ” 라고 하는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죄를 시인하여도 경찰이 면죄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녹취증거를 제시하였음에도 증거를 확보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 학대 영상이 있으니 피해 부모가 원하시면 체출해도 좋다.” 라고 있든 없든 상관없다는 태도를 보입니다.
    ( 학대 영상을 분석하는 수사마저 제대로 하지않고 증거 채택에도 의욕을 갖지 않습니다. )

    - 경찰의 신뢰 회복을 위해 60일간의 영상을 모두 공개하겠다.
    수사과정에서 발생한 이해할 수 없는 다음의 문제 정황들에 대해 경찰 수사관의 상관인 계장에게 이의를 제기하자 비공개 수사 방침을 고수하던 경찰은 60일간의 영상 확인을 허락하였습니다.
    * 가해 보육교사 신고명단에서 누락시킴. 최초 학대내용도 누락시킴
    - (신고의무자) 어린이집 운영 책임자인 원장을 양벌규정으로 추가고소(학대사실 부인/신고의무 불이행 및 방조)
    - 학대 보육교사 1명 추가하여 보육교사 총 3명 학대혐의로 고소
    * 가해 보육교사와 피해아동의 친분을 강조하는 경찰 수사관의 주관적인 수사태도
    * 학대영상을 경찰에 확보하고 어린이집에 반납하지 않아 어린이집에 영상자체가 없음에도
    피해 부모에게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영상을 확인하라는 거짓 전달.
    * 필히 확보되어야 할 보육교사와 관계자들의 학대사실을 인정한 중요한 녹취증거에 대해 원하면 제출하라는 미온적이고 수사에 대한 의지가 없는 태도
    * “구미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근무하는 경찰들은 대부분 여기(구미)가 고향이 아니라 타지역 사람이다. 그래서 힘들다. 인력도 부족하고 특히 해당부서(여성청소년과)는 특히나 경찰관들이 꺼려하는 부서다. ” 라며 수사와 관련없는 얘기를 전했습니다.

    - 경찰이 사건수사에 잘못을 인정하고 신뢰 회복을 위해 영상을 공개하기로 하고 한달이 넘도록 경찰서를 방문하여 60일간의 영상을 확인한 결과입니다.


    경 찰 학대 신고 부모(피해자)
    학대 보육교사 1명 3명
    학대 정황 30건 300건 이상
    피해 아동 1명 4명 이상
    아동 성학대 여부 없음 30회 이상
    박치기 2건 80회 이상

    “ 경찰에 신고하였으면 믿고 기다려달라. 우리 수사관들이 돌아가면서 꼼꼼히 학대영상을 확인할테니 걱정하지 말아라. 어린이집을 찾아가지도 말고 다른 학부모들과의 만남도 자제하라고 하였습니다. 수사 진행 결과를 조용히 기다리고 있으면 통보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영상을 확인한 경찰의 수사결과는 사건을 지나치게 은폐 / 축소한 결과물이었습니다.
    학대 보육교사를 2명을 무혐의 처리하고 학대 정황을 숨기고 추가 아동들의 학대마저도 전혀없는 것으로 만들어 결과를 확정하였습니다.

    * 경찰과 검찰에 정보공개청구에 대한 답변입니다.
    { 불 허 이 유 (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법률 제9조 제1항 ) }
    ( 수사권 침해, 직무수행 곤란, 가해자 권리 침해 등으로 인해 학대 CCTV 영상 공개를 불허한다.)
    영상을 공개하면 직무수행이 곤란하다고 합니다. 얼마나 거짓된 부분이 많으면 직무를 볼 수 없을 지경에 이를 수 있을까요? 학대 영상을 그대로 공개하는 것이 어떻게 가해자의 권리 침해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학대 영상을 숨기면 공공기관의 직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입니까? 피해아동을 보호하고 처벌을 위한 공개청구를 공공기관은 자신들의 방패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가해자의 인권은 중요하고 피해 아동의 인권은 중요하지 않단 말입니까?

    저희아이는 한방치료와 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정신과 심리치료를 병행하고 있으나 오랜 시간 반복된 학대와 너무 어린 나이 때문에 치료에 한계가 있고 그로인해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3달 전부터는 약물치료를 추가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머리를 때리고 바닥이나 벽에 머리를 부딪치며 자해하는 행동을 하고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자다가도 자지러지게 울며 깨는 행동이 반복되는 증세 때문에 신경안정제와 같은 약물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같은 개월 수에 약물치료를 하는 경우는 흔치않다고 합니다.
    아이가 말을 조금씩 시작할 무렵, 담임을 가리키며 “아파! 아파! ”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담임은 “ 아이가 하루종일 저한테 아파! 아파! ”라고 한다며 “ 선생님 안아픈데 ” 라고 부모에게 말했습니다. 이제와 생각해보니 아이는 제일 먼저 “ 사랑해 좋아해 ”라는 좋은말 보다 “ 아파! ” 라는 단어를 먼저 배워서 저에게 아프고 힘들다고 말하며 벗어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이 많은 학대를 견뎌내기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제일먼저 담임을 손으로 가리키며 아파! 하는 단어를 배우고 말할 수밖에 없었는지 학대영상을 보며 알 수 있었습니다. 21개월 우리 아기가 견뎌야했을 고통을 알지 못한 이 못난 부모는 죽지 못해 삽니다. 다리에 새겨진 멍들과 손톱으로 푹 패인 상처, 머리의 상처 여러 상처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던 어린이집 등원초기에 퇴소를 고민하다 담임과 원장의 권유에 속고 거짓으로 작성된 알림장 내용을 믿고 그대로 넘겼던 것에 대해
    저희는 항상 후회하며 고통스럽워 합니다.

    - 경찰은 처음 신고 당시 추가 피해아동이 발생하면 해당 부모에게 전달하고 피해아동이 속한 반(24개월 이하) 뿐만아니라 어린이집 전체에 대한 인지수사(수사범위 확대)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저희 부모는 300건에 달하는 학대 사실에 대한 시간과 내용을 일일이 기록하여 작성한 문서를 경찰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에게 이러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경찰 : “ 다른 아이들에 대해서 그쪽(추가 학대 피해아동 부모)에서 말이 없는데 (고소) 하세요 하세요. 이럴수는 없어요
    저희가 ”
    부모 : (추가 피해아동 부모는 학대사실을) 모르잖아요. (아동학대) 행동이 있는지 없는지...
    경찰 : 본인(피해아동 부모) 진술 하나로 그 사람들(추가 피해아동 부모) 다 불러모은 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거에요.
    * 저희가 확인한 영상과 그 영상을 기록한 내용을 전혀 인정하지 않으려하고 추가 피해 아동에 대한 조사는 현재까지도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피해아동 부모 역시도 학대에 대한 전달을 받지 못하여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 경찰의 학대사실 은폐로 인해 학대를 당한 많은 아이들의 고통을 학부모들은 전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해 보육교사들과 원장의 손에 아이들을 맡겨놓고 “아이를 잘 부탁드린다고 매일같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 끝까지 비공개 수사를 진행하고 부모가 영상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경찰이 원한대로 은폐 축소 수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을 것입니다. 경찰과 어린이집의 유착이나 흔히 말하는 로비가 있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수사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요 ?

    국가 권력기관이 자신들의 힘을 이용해 사건을 은폐하고 있습니다.
    여러명의 가해자들과 학대로 피해입은 다른 아이들의 상처를 경찰이 어린이집(가해자)의 편에 서서 진실을 외면하고 덮어주려 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검찰의 직무수행을 현저히 곤란하게 하고 가해자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이유로 학대 영상 공개를 불허 하고 있습니다. 권력기관의 잘못된 수사가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공개하고 거짓없는 진실된 재수사가 이뤄줘야 할 것입니다.

    국민청원을 통한 이러한 글 외에는 저희부모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국가권력의 횡포와 거짓수사에 맞서서 그저 진실을 밝히고 싶을 뿐입니다.
    말못하는 아이들에게 학대라는 죄를 지은 가해 보육교사들의 정당한 처벌이 이뤄줘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학대를 방관하고 오히려 학대가 없다고 거짓 눈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원장과 이사장에게 더 큰 처벌이 이뤄져야 할것입니다.

    - 어린이집 아동학대에 관해 엄중히 처벌하겠다던 구미시장은 정치생명을 위한 말이 아닌
    이제는 행동으로 그 약속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눈을 가린다고 세상을 다 가릴수는 없습니다. 구미 경찰서장은 거짓수사에 대한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공개수사를 통해 다른 아동학대 피해자들에게 모든 학대사실을 그대로 전달하고 사건을 은폐한 경찰 관계자와 어린이집의 유착관계를 철저히 조사해 처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찰이 은폐한 300건의 학대사실에 대한 공개 재수사와 가해자의 인권을 우선시하는 검찰에게 CCTV 영상 정보공개를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아동 학대사건에 대한 진실된 재수사와 학대를 은폐한 경찰과 권력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살도 안된 애기한테 성고문이라니;;;;;;;;;
    니킥이라니.....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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