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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의 작품에 대한 존중이 없는 분들이 많아요
    SunStart 추천 31/2018.12.03
    들어보면 존중이라는 말로 포장한 혐오와 비난일 뿐이더라고요, 특정 장르가 보기 싫어서 깡그리 다 때려 박아 놓으라는 말이 어떻게 모두를 존중하는 의견이라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때려 박아라, 혐오한다는 말 자체가 비난인데 본인이 언제 비난을 했냐며 알려줘도 이해를 못 하시니 참 답답합니다.

    자유게시판에는 추리 작가님들도 계시고 로맨스 작가님들도 계시고 비엘 작가님들도 계시는데 본인이 혐오스럽다고 어디다 때려 박아 놓으라니 참 웃깁니다.

    비난과 혐오로 똘똘 뭉친 단어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고 계시면서 나는 존중을 했다, 여초 사이트에 글 쓴 남자인 내 잘못이다 라는 답을 하시다니 정말 꽉꽉 막혔네요.

    남초 여초를 떠나서 제 표현이 잘못된 걸 인지하지 못하시다니 단어 선택만 바로 했어도 아무도 말 안 했을 텐데요.
    본인이 존중받고 싶다면 먼저 상대방을 존중하는 법을 배웠으면 하네요.

    조회수 : 1,045|추천 3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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