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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홧김에 여주가 되어.. <20편>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사막여우귀

    “여태까지 네가 누렸던 것들, 이제 다시 가져갈게. 돈도, 명예도, 지위도…그리고 사랑도. 이제는 내 인생에 네가 주..

    조회:438,706 선작: 17,730 추천:1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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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이것이 운명이라면 <15편>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기릿

    [회귀/암투물/계략여주/천재여주/후회남주/집착남주/직진남주] 악녀의 계략에 휘말려 처형당했다. 과거로 ..

    조회:211,716 선작: 12,185 추천: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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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6주| 이번주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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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여마법사의 회귀 [1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커피바닐라| 2018.04.26

    "어디 마법사 하나 없나? 오기만 하면 개국 공신으로 대우해줄 수 있는데." 마법사가 절실한 신생국 국왕, 아서 크로포드. 그는 천재 마법사에 대한 소식을 듣고 추적을 시작한다. "당신이 이 스크롤을 판 마법사요?" "아, 아닌데요?" "맞는 것 같은데?"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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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63,874 선작: 11,708 추천: 7,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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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사냥개를 길들이는 법 [1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Lueslad| 2018.04.25

    이번 생에는 꽃다운 열여덟 살에 결혼했다. 제국의 수치이자 몰살당한 반역자 가문의 마지막 후계, 뤼르제 에이반시아와. 그리고 남편은 첫날밤조차 함께 보내지 못하고 전장으로 끌려갔다. 뭐, 어차피 전사 소식이 날아오기 전에 이혼할 거였으니까. 그럴 수 있지. 나는 괜찮아. 그렇게 자위하다 삼 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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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81,244 선작: 11,610 추천: 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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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돈을 물처럼 쓰자 [1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낫이콜| 2018.04.25

    [다공일수/빙의/가난하다 부자됐수,공보다 돈많은 수,사이다수,병약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평생을 썩은 배추처럼 살던 나의 청춘은 도로에 버려졌다. 부자가 된다면 후회없는 삶을 살겠다고 생각하며 다시 눈을 떴을 때, 나는 대기업의 셋째 아들이 되어있었다. 병약한 몸, 여리여리한 얼굴. 절대 후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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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6,233 선작: 9,757 추천: 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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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이 훌륭한 가문에 나는 필요 없는 아이 [20]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샬링| 2018.04.25

    [공작가에서 태어난 은색 머리카락의 아이는 장차 세상을 집어삼킬 마녀가 되리라. 그 마녀는 무시무시한 마법의 힘을 지니며. 모든 악마와 이종족이 그녀를 따를 것이고. 이윽고는 세상을 파멸로 몰아가리라. ……그 악녀는 악마들에게 ‘이계의 여왕’이라 불리리라.] 소설 '이계의 여왕'의 팬이었던 자신이 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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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75,928 선작: 8,977 추천: 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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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백수 831] [1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에피아티오| 2018.04.23

    [좀비물/ 주인공 공,엑스트라 수] [백수 831]은 현관문 모서리에 적힌 비밀번호를 누르고 계단을 올랐다. -똑똑. 문을 두드리자 집 주인이 누구세요, 물어왔다. [백수 831]은 침묵한다. 누구라고 말하기가 적당하지 않아서였다. 실제로 집 주인은 [백수 831]과 대화를 나눠본 적도 없고, 서로 얼굴도 모르는 남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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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5,683 선작: 7,205 추천: 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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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침입자는 누구 [11]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냥이와향신료| 2018.04.22

    공작저의 구박데기 사생아 로테는 이복자매의 계략에 휘말려 사형을 선고받았다. “어째서... 진작 내게 말하지 않았지?” 마지막 순간에 뭔가 잘못됐다는 사실을 깨달아준 소꿉친구. 하지만 때는 너무 늦었고, 그녀는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사그라들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일 년 전 여름. 더는 가족들과 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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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4,131 선작: 6,883 추천: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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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오래된 마녀와 그녀의 어린 기사 [19]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이졸렛| 2018.04.24

    ㅡ은퇴 후 15년째, 재입사 권유를 받았습니다. [먼치킨 여주/마녀 여주/기사 남주들/현대 배경/하지만 검과 마법이 존재합니다/연상녀/연하남] 대괴수전담국의 최고수석마녀 리안. 괴수 퇴치가 신물 나서 그만뒀는데, 15년만에 억지로 재입사를 해야 할 상황이 되었다. 그녀가 현역이던 시절 괴수를 봉인하며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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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6,616 선작: 6,874 추천: 4,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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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약국이 움직였다! [1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라다이야| 2018.04.25

    약국이 움직였다! 소망 약국의 정약사. 손님을 기다리다 지쳤지만, 이러한 이벤트를 원한 것은 아니었다. 난데없이 기암 절벽 아래 떨어진 정약사의 소망약국. 그리고 쭐래쭐래 찾아오는 손님들. 성실한 기사님, 괴팍한 드래곤, 그리고 기타 등등... 얼렁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지만, 세상은 그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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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백설공주를 믿지 마세요 [2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은리월| 2018.04.25

    “티스비. 부디 날 버리지 말아줘요.”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빈센트는 거의 울기 직전의 표정으로 티스비의 손을 꼭 잡았다. “잘못했어요. 앞으로는 정말 조심할 테니 부디 용서해주세요.” 저쪽에서 먼저 숙이고 들어온 기회를 놓칠 필요가 없다. 티스비는 시치미를 뚝 떼고서 딴청 피웠다. “생각 좀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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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악당의 아내가 되어버렸다 [1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김산정| 2018.04.26

    친구가 쓴 흔하디 흔한 로맨스 소설에 빙의했다. 그것도 없어도 상관없는 엑스트라 귀족 영애 1로. 이왕 이렇게 된거,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귀족 라이프를 원없이 즐겨주겠어! ...그런데 자꾸 일이 꼬인다. 난 내가 그냥 별 볼일 없는 엑스트라 1인줄로만 알았는데, 내 미래 남편이 이 소설 최악의 악당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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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0,430 선작: 6,758 추천: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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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원작은 아무나 비트나 [2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백서하| 2018.04.26

    남들은 빙의하면 원작도 비틀고 어장도 친다던데 대체 내 인생 장르는 무엇일까? 흑막과 결혼해 여주인공의 검에 비명횡사하는 엑스트라 1로 빙의했다. 결혼만 안 하면 될 것 같아 남주인공에게 청혼도 해보고, 가출도 해보고 흑막이 극혐한다는 짓까지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그러니까 나와 결혼하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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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1,483 선작: 6,595 추천: 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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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그와 그가 적이 된 이유 [1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처음만난봄| 2018.04.26

    [일공일수/히어로x빌런/무심같은공->다정공,후회공/속앓이수->빌런이된수,또라이수] 그에게는 비밀이 많다. 같이 식사를, 데이트를, 심지어 같은 잠자리에 들었을 때도 전화 한 통에 자신을 내버려둔 채 누군가에게 달려간다. 수상한 행동을 하는 박주원에게 지친 강희재. 홧김에 저지른 일이 이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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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버들가지나무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나쁜도비곰| 1970.01.01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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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내가 당신을 낫게 해 줄게요 [1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콕니| 2018.04.26

    (책빙의물/조연빙의/로코지향/치료사여주/포로여주/황태자남주/조금은 다른 의미의 레알 힐링물+가볍게 읽으시기 좋습니다 ♡) 죽기 전 마지막으로 읽은 소설 속 이름도 없는 조연으로 빙의했다. 결국은 멸망하게 될 남주의 제국으로 붙잡혀간 포로 신세였다. 때문에 풀려날 날만을 기다리며 이곳이 멸망하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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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4,927 선작: 4,599 추천: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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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디어 마이 프렌드 [2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깡통새우| 2018.04.26

    [책빙의/조연빙의/여주친구빙의/빙썅여주/사이다/복수] 마리스텔라의 인생에서 주인공은 늘 친구였던 도로테아였다. 마리스텔라는 도로테아를 돋보이기 위한 조연에 지나지 않았다. 그녀는 위기에 처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고, 친구의 행복을 위해 희생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오히려 배신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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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아가씨는 민폐쟁이? [1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프리피| 2018.04.26

    [내가 민폐녀라고요? 다 죽어라] 자살을 결심하는 순간, 여주 옆에서 민폐란 민폐는 다 저지르는 조연‘미드나이트 프러시안’으로 빙의했다. 그녀는 활발한 성격에, 언제나 웃는 얼굴을 가지고있는 캐릭터지만 한 번도 웃어본 적 없는데다, 표정이 3개 이하인 나와는, 완전히 정 반대인 캐릭터라는 문제가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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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최토끼와 김늑대 [14]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diot| 2018.04.23

    [오메가버스x수인물 / 알파x베타->오메가, 늑대x토끼, 임신수] 완결 후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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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 [DC]이상한세계의앨리스 [2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락가| 2018.04.25

    "앨리스, 음식이 입에 맞지 않니?" 브루스는 한껏 다정한 목소리로 새로 얻게 된 자신의 양딸을 향해 물었다. 흠잡을것 없는 브루스 웨인의 모습이다. 하지만 깨작깨작 거리며 음식을 먹는듯 마는듯 하던 앨리스는 놀란듯 숨을 들이키며 그를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쳐다보았다. 아, 완벽한 불신의 눈빛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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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6,878 선작: 3,882 추천: 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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